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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31대 뉴욕한인 경제인협회장 허순범 인사드립니다.

1978년 탄생한 협회가 뉴욕 동포사회의 모범적인 한인경제 단체로 30대까지 이어온 정통성과 위상이 전직 회장님들의 리더쉽과 회원들의협조와 사랑으로 제31대 회장 취임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세계 경제 중심인 뉴욕에서 한국인의 성실함과 부지런함으로 어느 민족에 뒤지지 않는 사업체를 일구워 왔으며, 조국이 어려울때에는  모국상품 구매로 미국시장 개척에 첨병 역활을 해 왔다고 자부합니다.

뉴욕한인 경제인 협회는 한국과 중국 동남아 지역에서 가방, 모자, 악세사리, 신발, 의류, 잡화등 경공업의 모든 제품들을 수입하여 미국, 중남미, 아프리카에 판매하는 무역인과 회원들이 필요로하는 통관업, 라이센스, 체인점, 회계, 재정, 보험, 변호사, 여행사 등 오너들의 모임으로 동반성장 해 온 단체입니다.

20여년전 동포 최초의 은행 BNB은행을 설립하고 한인 2세, 3세의 한국어 교육을 위해 맨하탄 한국학교를 설립하여 2500여명을 배출하였으며, 2003년부터 차세대 무역스쿨을 개설하여 유능한 2세 기업인들을 300여명 배출하였습니다. 이는 동포사회의 명품 단체로 모든 회원이 자긍심을 갖고 21세기 경제를 이끌어 갈 동포 경제의 선봉 역활을 할것입니다.
수출 선진국으로 도약한 한국이 한미 FTA가 체결되면서 뉴욕에서 한국인의 자긍심으로 글로벌 네트웍과 모국의 새로운 비지니스가 창출 될 것입니다. 또한 세계한인 경제단체인 월드옥타 뉴욕지회로서 뉴욕 동포사회의 경제를 리드하고 세계 글로벌 시대의 한 축이 될것입니다.

금번 새로 단장된 협회의 웹사이트를 통해, 경제인은 성공과 행복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정진하여 번창하고 행복한 기업을 만들수 있도록 노력해 경제인들이 협회와 더불어 행복해 지는 시대적 사명 요구에 다 함께 굳게 손잡고 나가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는 장터뿐만 아니라, 전세계 한인 비지니스 네트웍을 구성하는 글로벌 게이트웨이로서 뉴욕경협이 거듭날 것이라고 믿습니다. 위기에 강한 특유의 감성 경영과 창조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창조경제의 주체가 되도록 힘과 지혜를 모아야 겠습니다.

앞으로 소기업간에 네트워크를 강화해 그 토대 위해서 자생력과 경쟁력을 도모해 나갈수 있는 해외시장 개척에도 힘을 기울여 나가야 되겠습니다. 회원 상호간 상부상조 및 친목도모에도 희망을 나눈다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협회원이 되어 주시길 간청 드립니다.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5년 4월 1일 뉴욕한인경제인협회 회장 허순범